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
175[5주차 쪽글] 민주주의의 독미나리: 호모 에코노미쿠스와 거버넌스2019-04-2645
1745주차 쪽글(4주차 숙제): 규범 이성으로서 신자유주의는 어떻게 민주주의를 해체하는가2019-04-2535
173[4주차 쪽글 수정] 호모 에코노미쿠스와 사라지는 민주주의 그리고 요청되는 호모 폴리티쿠스2019-04-2322
172[4주차 쪽글] 신자유주의가 민주주의를 해체하는 방법2019-04-1934
171통치 이성으로서 신자유주의_쏠_4주차 쪽글 [1]2019-04-1947
170[4주차 쪽글] 통치이성 형식으로서 신자유주의가 해체한 것2019-04-1929
169[4주차 쪽글] 신자유주의가 구성한 새로운 국가와 주체2019-04-1927
168[4주차 쪽글] 제2물결 여성주의의 역사로부터, 여성주의의 새로운 상상력을 구성하기 2019-04-1922
167[4주차 쪽글] 신자유주의 합리성에 의한 민주주의 재편 2019-04-1927
166[4주차 쪽글] 신자유주의: 민주주의 정치가 아닌 경제의 합리성2019-04-1929
165[4주차쪽글 ]신자유주의라는 이성형식과 민주주의의 공동화(空洞化)(수정본)2019-04-19197
1644주차 쪽글/웬디 브라운이 던지는 질문2019-04-1941
163[4주차 쪽글] 형상으로서의 신자유주의와 인간2019-04-1943
162[4주차] 진화하는 이성, 신자유주의2019-04-1959
161[4주차 쪽글] 신자유주의의 핵심: 경제화와 삶의 재편2019-04-1872
160시즌2 4-10주차 쪽글 지침 [1] file2019-04-14108
159자본주의의 세계화라는 폭력2019-04-1239
158[3주차 쪽글] 세계화와 제국주의의 만남이 쏟아내는 재앙과 아래로부터의 대안2019-04-1235
157[3주차 쪽글] 마주한 것은 ‘지형변화’인가 ‘혁명’인가2019-04-1224
156신자유주의적 축적과 ‘이주-여성’이라는 프롤레타리아트의 탄생2019-04-1252